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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주가전망과 SKC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겠습니다. 200,000원까지 치솟던 SKC 주가가 다시 15만 원대까지 하락했습니다. 영국 실리콘 음극재 생산업체 넥시온과의 합작법인(JV) 설립이 무산된 영향입니다. 다만 SKC는 배터리 양극재·음극재 시장 진출에는 변화가 없다는 입장임에 따라 이번 급락을 매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2차 전지 소재인 동박을 생산하는 SKC는 배터리 양극재·음극재 등 신소재 사업을 통해 기업가치를 30조 원으로 키운다고 밝히자 SKC 주가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다른 2차 전자 관련주에 비해 아직 벨류에이션이 낮다며 추가 SKC 주가 상승을 기대하는 분석이 우세합니다. SKC 주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SKC 주가

SKC 주가흐름을 알아보겠습니다. SKC 시가총액은 5조 7938억 원으로 코스피 58위입니다. 

SKC 주가는 현재 153,000원입니다. SKC 주가 52주 최고가는 201,000원이며 최저가는 69,600원입니다. SKC 주가가 지난달 29일 장중 20만1000원까지 오르는 등 강세를 이어오다 넥시온과의 JV 설립이 무산됐다는 이사회 소식에 15만 원대까지 떨어지며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른 2차 전지 관련주에 비해 아직 밸류에이션이 낮다며 추가 SKC 주가 상승을 기대하는 분석이 우세합니다. SKC 주가 수익비율(PER)은 30배 수준으로, 에코프로 비엠, 포스코 케미컬 등이 70배에 달하는 것과 비교하면 여전히 저평가됐다는 것입니다. 다만 이번 투자 보류로 인해 생산량 확대 계획이 늦춰진다면 시장 선점의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며 SCK 주가도 주춤하는 모습입니다. 결국 SKC의 향후 투자 행보가 중요해진 상황입니다.

 

 

 

SKC 주가전망

SKC, 차세대 음극재 시장 진출 숨고르기

SKC의 차세대 음극재 시장 진출에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영국 기업과 추진 중인 합작사 설립이 이사회에서 부결됐기 때문입니다. 차세대 음극재 시장 진출 소식에 신고가를 기록했던 SKC 주가는 급락했습니다. 하지만 SKC는 "차세대 음극재 사업 진입을 계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라며 신사업 진출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SKC 이사회에서는 음극재 사업화 시점과 타당성 등 여러 지점에 대해 이사들 사이에 이견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한 관계자는 "새로운 사업 진출 때 발생하는 투자 결정 과정의 하나"라며 "SKC는 과거 동박 사업 투자를 결정할 때도 3년간 분석 기간을 거쳤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SKC는 이날 일본 미쓰이화학과의 합작 법인 미쓰이케미컬 앤드 에스케이씨 폴리우레탄(MCNS)의 계약 종결에 합의하고 MCNS를 100% 자회사로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MCNS는 2015년 SKC와 미쓰이화학이 설립한 폴리우레탄 원료사업 합작 법인입니다. 폴리우레탄의 원료가 되는 폴리올을 생산한다. SKC와 미쓰이화학은 늦어도 내년 5월까지 각자 투입 자산을 회수할 예정입니다. 이후 존속법인은 SKC의 100% 자회사로 새 출발을 한다. 양사는 계약 종결 이후에도 협력 관계를 이어 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계약 종결의 배경에는 양사의 전략적 사업 방향성 차이가 있습니다. SKC는 세계 진출 등 성장을 중시했고 미쓰이화학은 고기능, 바이오 제품으로 수익성을 높이는 쪽을 선호했습니다. 이에 양사는 각 사의 전략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더 적합할 것으로 판단하고 계약 종결에 합의했습니다. 

 

SKC, 폴리우레탄 원료 사업 홀로서기 나선다

 SKC가 일본 미쓰이화학과의 합작법인 MCNS 계약 종결에 합의하고 폴리우레탄(PU) 원료 사업의 독자 성장에 나섭니다. SKC는 존속법인을 100% 자회사로 만들어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는 등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갑니다.
 SKC는 이사회를 열고 2015년 미쓰이화학과 설립한 폴리우레탄 원료 사업 합작법인 MCNS 계약 종결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본 미쓰이화학도 같은 날 이사회를 열고 같은 내용을 의결했습니다. 종결은 늦어도 내년 5월까지 각자 투입 자산을 회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이후 존속법인은 SKC의 100% 자회사로 새 출발 합니다. 양사는 계약 종결 이후에도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SKC 관계자는 "SKC는 계약 종결 이후에도 미쓰이화학과 협력을 이어나가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친환경 소재 사업을 강화해 성장과 ESG 경영을 동시에 추구하며 기업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PU는 자동차 내장재, LNG 및 LPG 등의 단열재로 널리 쓰입니다. 최근 전기차 시대가 되면서 MCNS가 자체 개발한 소음·진동 저감 제품, 저밀도 경량화 제품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SKC는 MCNS를 통해 PU 원료 폴리올 사업을, SK피아이씨 글로벌을 통해 폴리올의 원료 PO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해왔습니다.

 

 

 

SKC 동박 증설로 이익규모 확대 주목

 DB금융투자는 29일 SKC(011790)에 대해 동박 수익성 우려 완화, 동박 증설에 따른 이익 규모 확대 등을 전망했습니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재에 공격적인 증설을 발표하며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 SKC 주가는 22만 원으로 기존(17만 원)보다 29.4% 상향 제시했습니다.  한승재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SKC의 3분기 영업이익은 1419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1269억 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화학은 프로필렌 옥사이드(PO)·폴리프로필렌 글리콜(PPG)·프로필렌글리콜(PG) 제품 가격은 소폭 하락했으나 원가(프로필렌) 역시 하락하면서 전반적인 스프레드 및 이익 규모는 2분기와 유사한 것으로 추청 된다”라고 설명했습니다.  3분기 실적 개선을 이끄는 것은 모빌리티 소재로 동박 5 공장 상업가동 효과가 본격 반영된다고 한 연구원은 판단했습니다. 그는 “영업이익 239억 원을 추정한다. 동박 수출 가격이 상대적으로 견고한 반면 구리 가격은 5월을 고점으로 하락하고 있기에 4분기에는 동박 수익성이 추가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그는 목표 SKC 주가 상향에 대해 “화학 수익성 호조 지속, 동박 수익성 우려 완화, 동박 증설에 따른 이익규모 확대 등을 반영해 2022년 실적 추정치를 약 30% 상향하고 목표 SKC 주가를 22만 원으로 상향한다”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재에 대한 공격적인 증설을 발표하며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고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오히려 다른 2차 전지 소재 대비 열위인 밸류에이션 갭을 줄여나갈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SKC 주가전망과 SKC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았습니다. SKC 주가가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SKC 주가에 투자하시는 분들 모두 성투하세요. SKC 주가가 실적과 더불어 상승하길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SKC 주가전망과 SKC 주가 관련 뉴스에 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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