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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주가전망과 LG화학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증권가에서도 LG화학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면서 LG화학 주가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LG화학은 국내 바이오 플라스틱 사업에서 핵심적인 투자계획을 발표했으며 배터리 소재 사업 확장으로 LG에너지 설루션과 시너지를 내며 의미 있는 성장 포트폴리오를 구축해나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LG화학 주가 급락을 이끌었던 미 제너럴모터스(GM) 볼트 전기차(EV) 대량 리콜 사태에 대해선 추가 LG화학 주가 하락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봤습니다. 배터리 성장과 동행하는 첨단소재 사업과 고부가 영역으로 확장하는 화학 사업 등 포트폴리오가 견고하다는 점에서 LG화학 주가은 여전히 매력적인 성장주입니다. 

 

 

LG화학 주가

LG화학 주가흐름을 알아보겠습니다. LG화학 시가총액은 52조 7325억 원으로 코스피 6위입니다. 

LG화학 주가는 현재 747,000원입니다. LG화학 주가 52주 최고가는 1,050,000원이며, 최저가는 588,000원입니다.  

현대차 증권은 30일 LG화학이 LFP(리튬, 인산, 철) 배터리 개발을 상용화하고 있다는 소식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목표 LG화학 주가를 110만 원으로 유지했습니다.

 이날 이베스트투자증권은 LG화학 주가가 최근 성장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했습니다. 다만, 목표 LG화학 주가는 기존 93만 9000원을 유지했습니다.

 

 

LG화학 주가전망

LG화학, LFP 배터리는 충분히 매력적

현대차증권은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코발트를 배제한 장기 배터리 조달 계획을 발표한 바 있고 중국 업체들도 기존 LFP에서 삼원계·고망간 배터리로 다변화하는 상황에서 국내 업체만 한 가지 종류에 머물러서는 대응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봤습니다. 또 LFP가 아니더라도,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고망간 배터리 등으로 다각화가 필요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LG화학의 올해 3분기 실적의 경우 배터리 부분은 차량용 반도체 부족 이슈로 부진하겠지만 화학부문 실적 강세 지속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강동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LG화학 주가는 GM 리콜 불확실성에 따라 부진한 상황이지만 호실적이 지속되고 있는 화학 사업 및 장기적인 배터리 소재 사업 성장을 감안하면, 충분히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라고 분석했습니다.

 

LG화학 상반기 직원 확 늘렸다.

올해 상반기 국내 대기업 중 직원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삼성전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에 비해 직원이 2193명 늘었습니다. 2위는 629명(21.8%) 증가한 삼성 바이오로직스였습니다. 이어 LG화학(433명·3.4%), 현대모비스(408명·4%), SK바이오사이언스(200명·24.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LG화학, 의미있는 성장 포트폴리오 구축

이베스트 증권은 LG화학이 내년 1분기 고순도 젖산(LA) 생산 가능 기업인 ‘ADM’과 계약이 본격화될 경우 생분해 수지(PLA) 시장에서 글로벌 핵심 플레이어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통상적으로 PLA 자체는 진입장벽이 낮지만 원료인 ‘L-LA’는 기술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글로벌 PLA 수직계열화 기업은 세 곳뿐이며 매해 증설에도 불구하고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입니다. LG화학은 계약이 본격화될 경우 연평균 26%의 성장을 보이는 PLA 시장에서 글로벌 핵심 플레이어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LG화학이 배터리 소재 중심의 증설과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는 점도 LG화학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LG화학은 LG에너지솔루션의 기업공개(IPO) 이후 배터리 소재 사업을 자체 성장동력으로 삼았습니다.
 이안나 이베스트증권 연구원은 “문어발식 투자가 진행될 수 있었던 국내 바이오 플라스틱 사업에서 핵심적인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의미 있는 성장 포트폴리오를 구추 가고 있다”며 “현재 LG화학 주가 수준은 화학과 생명과학 가치가 거의 반영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지주사 할인까지 받은 수준이라 매수를 권고한다”라고 말했습니다.

 

LG화학, 중국에 필름사업 매각, OLED 배터리 소재 집중

LG화학이 배터리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소재 부문에 집중하기 위해 광학 투명 점착(OCA) 필름 사업 부문을 중국 투자사에 매각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OCA 필름 사업 부문을 중국 젠존인베스트먼트에 매각했습니다. 매각 대금은 약 600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G화학은 2016년 8월 LG하우시스(현 LX하우시스)로부터 점접착 필름사업을 인수하며 OCA 필름 분야에 진출했습니다. OCA 필름은 스마트폰 등에서 터치패널과 디스플레이 사이에 공기층이 생기지 않도록 부착하는 첨단 접착 소재입니다. LG 화학은 LG하우시스에서 점접착 필름사업을 인수하며 필름 사업을 확대했으나 OLED와 배터리 소재에 집중하기 위해 OCA 필름 사업을 매각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LG화학은 지난 7월 3대 신성장동력으로 △친환경 서스테이너빌리티(Sustainability·지속가능성) 비즈니스 △전지 소재 중심의 이모빌리티(e-Mobility) △글로벌 혁신 신약을 선정하고 해당 분야에만 2025년까지 10조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LG화학 주가전망과 LG화학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았습니다. LG화학 주가가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LG화학 주가에 투자하시는 분들 모두 성투하세요. LG화학 주가가 실적과 더불어 상승하길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LG화학 주가전망과 LG화학 주가 관련 뉴스에 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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