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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주가전망과 한미약품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겠습니다. 한미약품은 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주 사업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으로는 고혈압치료제, 복합 고혈 치료제 등이 있습니다. 최근 항암 지료제와 대사질환 분야 신약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한미약품은 한국은 물론 미국과 유럽에서 총 17건이 희귀 의약품으로 지정됐습니다. 자체 개발한 의약품을 통해 4년 연속 윈외처방 1위를 달성하며 벌어들인 매출의 20%가량을 꾸준히 연구개발에 투입한 결과입니다. 한미약품 주가를 살펴보겠습니다. 

 

 

한미약품 주가

한미약품 주가흐름을 알아보겠습니다. 한미약품 시가총액은 3조 1283억 원으로 코스피 110위입니다. 

한미약품 주가는 현재 259,000원입니다. 한미약품 주가 52주 최고가는 427,000원이며 최저가는 257,727원입니다. 

한미약품 주가는 최근 엄청난 하락세를 보이며 52주 최저가에 가깝게 내려와 있는 모습입니다. 한미약품 주가가 반등할 수 있을 계기가 필요해 보입니다. 

 

한미약품 주가전망

한미약품, 유럽당뇨학회서 대사질환 분야 혁신신약 경쟁력 확인

한미약품은 유럽당뇨학회(EASD)에서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등 대사질환 분야 혁신신약으로 개발 중인 ‘랩스 트리플 아고니스트(HM15211)’와 ‘에페글레나타이드’ 연구 결과 3건을 발표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랩스 트리플 아고니스트는 지난해 7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속심사(패스트트랙) 대상 약물로 지정됐습니다. 한미약품은 현재 생검으로 확인된 간섬유화를 동반한 NASH 환자 대상의 후기 임상 2상을 미국과 한국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미약품은 이번 EASD에서 에페글레나타이드와 현재 개발 중인 바이오 신약 ‘랩스글루카곤아날로그(HM15136)’ 병용 요법의 연구결과도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대사질환의 다양한 증상을 동시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한미약품은 향후 에페글레나타이드를 난치성 심혈관계 질환, NASH 등 다양한 대사질환 치료용 병용요법 약물로 확장해 개발할 계획입니다. 한미약품 주가에 좋은 소식입니다. 

 권세창 한미약품 사장은 “치료제가 없는 NASH 분야에서 독자적 바이오신약들의 가시적 연구 성과가 모이고 있다”며 “신약들의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미약품, 이중항체 항암신약

한미약품의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이중항체 플랫폼 ‘펜탐바디’가 적용된 면역·표적 항암신약의 첫 임상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한미약품(128940)은 파트너사 이노벤트가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린 2021 중국 임상종양학회(CSCO)에서 이중항체 신약(IBI315/BH2950) 임상 1a상 예비 데이터를 구연 발표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IBI315는 T 세포 표면의 PD-1과 종양 세포에서 발현되는 HER2를 동시에 표적 하는 세계 최초 이중 항체 혁신신약입니다. 북경한미약품과 이노벤트가 2017년 공동개발·상업화를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협업 중입니다. 

 한미약품 권세창 사장은 “차세대 분야로 떠오르는 면역항암제 영역에서 독자적인 이중항체 기술을 통해 글로벌 혁신신약 창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면역과 표적항암 치료의 동시 시너지를 내는 신약 상용화를 위해 파트너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연구개발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펜 탐 바디는 자연적인 면역글로불린 G(lgG)와 유사한 구조적 특징을 갖춰 면역원성 및 안전성 등에서 우수하고 생산효율이 높은 것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한미약품 주가에 긍정적인 이슈입니다.

 

한미약품, 기술수출 항암식약 연구결과 발표

한미약품은 지난 16일(현지시간)부터 21일까지 열린 '2021 유럽 종양학회(ESMO)'에서 회사가 기술 수출한 항암신약들의 주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고 23일 밝혔습니다. ‘벨바 라페 닙’은 한미약품이 개발한 선택적 ‘RAF’ 돌연변이 억제제다. 이번 ESMO에서 발표된 벨바 라페 닙 연구는 RAF 또는 ‘RAS’ 돌연변이가 있는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벨바 라페 닙과 코비 메티 닙(MEK 억제제)을 병용 투여한 임상 1b상입니다.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의 김태원 교수 주도로 진행, 총 118명의 환자가 참여했습니다.

 임상 결과 ‘NRAS(RAS의 3개 아형 중 하나)’ 변이 흑색종 19명 환자 중 5명(26.3%)이 부분반응(PR)을 보였고, 8명(42.1%)이정병변(SD)에 도달했습니다. 부분반응을 보인 환자는 모두 이전에 면역억제 치료 이력이 있었습니다. 무진행 생존기간(PFS)의 중간값은 7.3개월로 나타났습니다. 한미약품 주가에 좋은 영향을 미치길 바랍니다. 

‘ 포지오티닙’ 임상 결과도 발표됐습니다. 한미약품 협력사 스펙트럼은 폐암 신약으로 개발 중인 포지오티닙의 글로벌 임상 2상(ZENITH20) 네 번째 환자군(코호트4)의 추가 임상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임상은 ESMO의 최신 임상연구(late-breaking abstract) 목록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미약품의 또 다른 협력사 아테넥스는 진행성 고형암 환자 대상 경구용 항암신약 오락솔과 'PD-1' 면역항암제 병용요법의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한미약품, 단장증후군 치료제 개발 박차

한미약품이 세계 최초로 한 달에 한 번만 투여해도 되는 단장증후군 치료제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단장증후군은 작은창자(소장) 기능이 선천적 또는 생후 외과적 절제술 등으로 인해 60% 이상 소실돼 영양분의 흡수 장애와 영양실조를 일으키는 난치성 희귀 질환으로, 한미약품에 의하면 현재 세계에서 사용 중인 치료제는 매일 투여해야 하는 '가 텍스 주' 뿐입니다.
 한미약품은 "자사가 개발 중인 단장증후군 치료 바이오신약 '랩스 GLP-2 아날로그(코드명 HM15912)'가 기존 단장증후군 치료제, 현재 타 회사에서 개발 중인 주1회 지속형 치료제 등과 비교해 소장의 성장, 영양 흡수 능력 효능이 더 우수하다는 결과를 도출했다"며 "이 결과를 이달 9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유럽 임상영양 대사학회(ESPEN)에 최근 발표했다"라고 전했습니다.
 한미약품은 또 "랩스 GLP-2 아날로그는 2019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 의약품청(EMA)으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난해와 올해 FDA로부터 소아 희귀 의약품(RPD)과 패스트트랙 개발 의약품으로 각각 지정됐다"며 "올해 1월 미국에서, 지난달 독일에서 각각 임상 2상 승인을 받아 임상 2상에 착수해 현재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미약품 주가에 호재입니다. 
 권세창 한미약품 사장은 "단장증후군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상용화를 앞당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미약품 오메가 3 맥스

한미약품의 혈액순환 건강기능식품 ‘한미 오메가3맥스’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한미 오메가3맥스는 기억력 개선과 혈중 중성지질 및 혈행 개선, 안구 건조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EPA·DHA가 900㎎ 함유돼 한 알만으로도 일일 권장량을 충족할 수 있다. 또 산패를 방지하고, 유해산소로부터 세포 보호를 돕는 비타민 E도 함유됐습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외부 활동보다 실내 생활 비중이 확대되면서 건강 관리에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며 "오메가 3 맥스 섭취를 통해 혈액순환 및 안구건조 개선 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미약품 주가에 좋은 영향이길 기대합니다. 


한미약품 주가전망과 한미약품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한미약품 주가가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미약품 주가에 투자하시는 분들 모두 성투하세요. 한미약품 주가와 더불어 실적도 함께 상승하길 기대해봅니다.  이상으로 한미약품 주가전망과 한미약품 주가 관련 뉴스에 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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