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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주가전망과 하이브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방탄소년단이 오프라인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직접 만난다는 소식에 하이브 주가가 연일 치솟고 있습니다. 또한 위드 코로나 전환이 다가오면서 하이브 주가를 비롯한 엔터 종목의 주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BTS가 최근 발매한 음원도 흥행했으며 해외 공연이 결정되며 하이브 주가는 주목을 받는 것입니다. 위드 코로나 전환으로 하이브 주가를 비롯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 활력이 생기길 기대해봅니다. 

 

 

하이브 주가

하이브 주가 흐름을 알아보겠습니다. 하이브 시가총액은 11조 4419억 원으로 코스피 37위입니다. 

하이브 주가는 현재 293,000원입니다. 하이브 주가 52주 최고가는 347,490원이며 최저가는 139,590원입니다. 지지부진한 증시에서 하이브 주가 등 엔터주가 동반 상승세를 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하이브 주가에 대한 증권가의 투자의견은 4.00매수이며, 평균 목표 하이브 주가는 375,625원입니다. 하이브 주가의 PER은 104.23배입니다. 

 

 

하이브 주가전망

하이브 콘서트 소식에 ETF도 상승세

 방탄소년단(BTS)을 필두로 주요 K팝 아이돌 그룹이 콘서트 재개 움직임을 보이면서 엔터테인먼트 종목을 담은 미디어 상장지수펀드(ETF)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일까지 수익률 상위 ETF에 미디어·엔터 테마 ETF가 자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간 타이거(TIGER) 미디어 콘텐츠 ETF는 6.01%, 하나로(HANARO) Fn K-POP&미디어 ETF는 5.58% 각각 올랐습니다.
 이들 ETF는 하이브, 에스엠, YG, JYP 등 이른바 4대 엔터주를 상위 종목으로 편입하고 있는 상품입니다. 직전까지 중국 당국의 아이돌 규제 소식에 직격탄을 맞았던 한국 주요 엔터주는 지난주 북미를 시작으로 공연이 재개될 것이라는 소식이 들리자 수익률이 반등했습니다. 이 기간 YG가 16.44% 상승해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에스엠(11.98%), 하이브 주가(8.76%), JYP(5.21%) 순으로 주가가 치솟았습니다.

  지인해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BTS의 북미 콘서트 확정은 인지도가 높은 다른 아티스트에게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며 "전 세계에서 오프라인 콘서트가 재개된다면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었던 콘서트 실적 대비 30% 이상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라고 했습니다.

 

 

하이브 주가, 엔터주의 상승세

 지지부진한 증시에서 엔터주가 동반 상승세를 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엔터주의 동반 상승세는 하이브 소속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11월 말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북미 투어를 시작한다는 발표가 기폭제가 됐습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콘서트가 전면 중단됐었으나, 이제는 우리보다 빠르게 포스트 코로나 국면에 진입하고 있는 북미를 중심으로 콘서트가 하나둘 재개되는 분위기입니다.  

 북미뿐 아니라 더 나아가 글로벌 오프라인 콘서트 재개가 현실화된다면 기존 콘서트 실적 대비 약 30% 이상의 추가 성장도 기대됩니다. 코로나19를 계기로 활성화된 온라인 공연에 따른 추가 수익이 예상돼서입니다. 모든 오프라인 콘서트에 온라인을 접목할 수는 없겠지만, 국가별로 관심이 집중되는 시그니처 공연에는 온라인을 추가하는 하이브리드 상품이 개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이브 주가에 호재입니다. 

 

 

하이브, 북미 투어 소식

최근 하이브는 소속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11월 말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북미 투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BTS는 지난 28일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LA' 오프라인 공연을 미국 LA에서 개최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9년 서울에서 개최한 '2019 BTS 월드 투어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더 파이널' 이후 2년 만입니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오프라인 공연 관련 매출을 약 370억원으로 예상했습니다. 지난 2019년 하이브 공연 매출은 1911억 원 수준이었습니다. 회사의 공연 영업이익률은 5~8%로 추정됐습니다.

 증권가에서는 BTS의 북미 오프라인 콘서트 재개 소식이 업종 전반에 포스트 코로나 모멘텀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지인해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북미 콘서트 확정은 BTS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며 “인지도 높은 다른 아티스트에게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했습니다. 하이브 주가에 좋은 소식입니다. 

 

게임으로 보폭 넓히는 BTS 하이브

 방탄소년단(BTS)이 소속된 하이브(352820)(옛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최근 리듬 게임 자회사 수퍼브를 흡수 합병하고 사내 게임 개발팀을 꾸리는 등 다음 먹거리로 게임을 낙점했습니다. 과거 넥슨코리아 대표를 지냈던 박지원 하이브 대표가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 개발팀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엔터테인먼트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최근 100% 자회사 수퍼브를 흡수 합병하기로 했습니다. 수퍼브는 하이브가 지난 2019년 8월에 인수한 리듬 게임 개발사입니다. 방시혁 전(前) 대표는 “게임이 우리의 주력 분야인 음악과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산업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수퍼브는 지난 2월 BTS 등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의 노래를 활용한 리듬게임 ‘리듬 하이브’를 출시했습니다. 하이브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길 기대합니다. 

 하이브의 게임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인물은 과거 넥슨코리아 대표를 맡았던 박지원 대표입니다. 박 대표는 2003년 넥슨에 입사해 지난 2014년 37세란 젊은 나이에 넥슨코리아 대표이사에 취임했습니다. 그는 넥슨의 대표 게임 ‘메이플스토리’를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는 평을 받습니다. 박 대표는 지난해 5월 하이브에 영입됐고, 지난달 단독 전문경영인(CEO)으로 선임됐다.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은 지난달 CEO 자리에서 물러나고 의장 역할에만 집중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이브 CEO 직함을 달고 있던 윤석준 대표 역시 미국 법인인 하이브 아메리카를 이끌면서 박 대표가 보다 주도적으로 하이브를 경영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하이브는 내년에 직접 개발한 게임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박 대표는 지난달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하이브는 음악에 기반을 두고 아티스트 IP 사업을 진행해왔다”며 “사내 소규모 게임 개발팀을 세팅한 지 6~7개월 정도 됐다. 내년 초·중순 경에는 하이브에서 직접 개발한 게임을 팬 여러분께 서비스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글로벌 CD 시장 이끄는 K팝

전 세계 CD 산업이 빠르게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한국 K팝 CD 판매량이 5000만장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오프라인 공연 등이 취소되면서 팬들의 억눌렸던 ‘덕질(팬 활동)’이 굿즈 등이 포함돼 소장할 수 있는 음반 구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에 가장 많이 CD를 판 아티스트는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041510)) 소속 보이그룹 NCT드림으로, 324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같은 소속사의 보이그룹 엑소는 일부 멤버가 입대한 상황에서도 220만 장을, 하이브(352820) 레이블즈인 플레디스 소속 보이그룹 세븐틴은 147만 장을 팔았습니다. 방탄소년단(BTS)은 새로운 앨범을 내지 않았지만 237만 장을 판매했습니다.

 K팝 팬들이 CD를 사는 이유는 단순히 CD를 통해 노래를 듣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K팝 팬덤은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차트 순위를 중요시하는데, 각종 음반 차트들이 CD를 비롯한 실물앨범 판매량에 상당한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 K팝 아티스트가 자주 이름을 올리는 미국 빌보드 차트도 순위를 정할 때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스트리밍 횟수와 더불어 CD 등 실물 앨범 판매량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하이브 주가와 실적 상승에 좋은 문화적 요소입니다. 

 


하이브 주가전망과 하이브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하이브 주가가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이브 주가에 투자하시는 분들 모두 성투하세요. 하이브 주가가 실적과 더불어 지속적인 성장을 하길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하이브 주가전망과 하이브 주가 관련 뉴스에 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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