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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케미칼 주가전망과 포스코케미칼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지난해 포스코케미칼 주가는 다른 업체 대비 두드러지게 가파른 주가 상승으로 인해 고평가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고, 올해 2차 전지 업종 랠리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습니다. 그러나 최근 2차 전지 업종이 2024년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포스코케미칼 주가에 반영하기 시작한 만큼 얼티움셀즈 공급 효과를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포스코케미칼 주가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또한 포스코케미칼은 최근 음극재 원료부터 소재까지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는데 대한 기대감이 포스코케미칼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포스코케미칼은 중국 구형 흑연 연료 회사인 칭다오 중석 지분을 인수하는 투자를 진행했고, 음극재 코팅에 들어가는 피치 국산화를 위한 투자도 진행 중입니다. 포스코케미칼 주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포스코케미칼 주가

포스코케미칼 주가 흐름을 알아보겠습니다. 포스코케미칼 시가총액은 13조 6335억 원으로 코스피 29위입니다. 

포스코케미칼 주가는 현재 176,000원입니다. 포스코케미칼 주가 52주 최고가는 184,500원이며, 최저가는 66,734원입니다.  

유안타증권은 리포트에서 2024년부터 미국 얼티움셀즈향 공급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며 목표 포스코케미칼 주가를 기존 19만 5000원에서 22만 원으로 올렸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포스코케미칼 주가전망

배터리 소재 사업에 위상 높아지는 포스코케미칼

 소재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포스코케미칼의 위상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한 명이 전담하던 홍보 조직은 6개월 만에 커뮤니케이션실로 재정비됐습니다. 사업 성장과 함께 고객사 등 대외 소통을 강화하는 모습입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케미칼은 올해 여름부터 홍보 조직을 커뮤니케이션실로 격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홍보 실장(상무), 홍보 그룹장, 홍보 팀장으로 이어지는 체계를 갖추게 됐습니다. 홍보 조직 규모도 지난해 연말까지 홍보 팀장 한 명이 전담했으나 이달부터 10명 이상으로 확대됐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이 홍보 조직을 강화하는 것은 배터리 수요 폭증에 따라 배터리 소재사에 대한 주목도 덩달아 커지고 있어서입니다. 포스코케미칼은 국내 이차전지 소재 관련 기업 중 유일하게 양극재와 음극재를 모두 생산하고 있습니다. 양극재와 음극재는 배터리 4대 핵심 소재다. 배터리 수요가 급증하면 함께 매출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포스코케미칼은 2010년 LS엠트론으로부터 음극재 사업 조직을 인수하며 음극재 사업에 나섰고, 2012년 포스코 ESM이 출범하면서 양극재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기준 포스코케미칼의 양·음극재 생산 능력은 각각 4만 t, 4만 4000t. 2030년까지 양극재 40만 t, 음극재 26만 t까지 연산 규모를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증설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시장에서는 포스코케미칼의 향후 5년간 영업이익이 연평균 57% 성장해 2025년 이차전지 소재 분야에서 5665억 원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포스코케미칼, 배터리 산업 인력 육성 협력

포스코케미칼이 여수 석유화학고와 ‘차세대 배터리 산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양 기관은 배터리 산업 분야의 실무 인력 육성, 교육 환경 조성, 취업 지원 등을 위해 다각적으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은 임직원이 강사로 참여해 배터리 소재에 특화된 공정 기술 교육 프로그램과 양극재 공장에서의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합니다. 
 화학 분야 마이스터고인 여수 석유화학고는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근무 경험이 풍부한 산학 겸임 교사들이 실무 중심으로 우수 인력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이들 인력을 포스코케미칼에 추천하고 맞춤형 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포스코케미칼은 제조 현장에 필요한 실무 인력 확보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은 배터리 소재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서 지난해 포스텍과의 산학일체연구센터 설립, 올해 포항대와 산학협력 협약 등 다양한 교육기관과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포스코케미칼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합니다. 

 

 

 

포스코케미칼, 얼티움셀즈 공급 효과

 포스코케미칼이 미국 얼티움셀즈향 공급 효과의 가치를 인정받으면서 목표 포스코케미칼 주가가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얼 티움 셀즈 1 공장(35 GWh)은 2023년부터 가동 예정이며 2024년 하반기부터는 2 공장(35 GWh)을 포함해 70 GWh 체제로 운영 예정입니다. 포스코케미칼은 1 공장 공급만을 협의한 것으로 파악되나 사실상 양극재 단독 벤더임을 감안하면 2 공장 수주 가능성도 높다는 분석입니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얼티움셀즈향 공급은 2023년 3만 톤에서 2024년 8만 톤 이상으로 급증할 전망이다. 지난해 공시한 LGES향 1조 8000억 원 계약은 올해 말까지 약 1조 원 매출 인식 예정으로 추가 대규모 수주가 필요하다"면서 "2024년 전체 양극재 예상 출하량을 12만 톤 수준으로 추정하며 출하량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함께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2024년 전사 영업이익은 약 5000억 원 수준으로 전망했습니다.
 올해 3분기 매출액은 5062억 원(전기 대비 +5.5%), 영업이익은 353억 원(전기 대비 -0.8%)으로 양호한 실적을 예상했습니다. 이차전지 소재 매출은 2325억 원(양극재 1822억 원, 음극재 503억 원)을 전망했습니다.

 

포스코케미칼 음극재 공격적 투자

 포스코케미칼이 양극재에 이어 음극재에도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포스코케미칼 주가가 강세입니다.

 포스코케미칼은 흑연 광권, 중간 원료, 소재 생산 등 음극재 사업 밸류체인을 형성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에는 탄자니아의 마 헨지 흑연 광산을 보유한 블랙록 마이닝의 지분 15%를 인수하며 음극재 원료를 확보하는가 하면, 8월에는 음극재 코팅에 필요한 원료인 피치의 국산화를 위한 투자도 단행했습니다. 9월 들어서는 중국의 구형 흑연 원료 회사인 칭다오 중석의 지분 13%를 인수했습니다. 구형 흑연은 음극재의 중간 원료로, 흑연 광석의 불순물을 제거하고 둥근 입자 형태로 가공해 에너지 용량과 수명, 성능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이로써 양극재와 음극재 생산 능력을 모두 보유하게 되며 시장 경쟁력이 강화됐다는 평가 했습니다. 이창민 KB증권 애널리스트는 “포스코케미칼의 중장기 성장 동력은 전기차 판매 증가로 인한 양극재와 음극재 매출 확대”라며 “향후 5년간 영업이익이 연평균 57% 성장해 2025년에는 5665억 원에 도달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양극재 매출의 가파른 성장에 더해, 국내 유일의 음극재 제조 업체로서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를 기대해볼 만하다는 평가입니다.
 국내 유일의 흑연 음극재 기업으로서 사업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이 공격적인 투자를 가능하게 한 요인이라는 설명입니다. 리튬이온 배터리 전문 시장조사 기관인 벤치마크 미네랄 인텔리전스(BMI)에 따르면 전 세계 105개 음극재 회사 중 국내 기업은 포스코케미칼이 유일합니다. 향후 포스코케미칼은 천연 흑연 음극재를 넘어 저팽창 음극재, 인조 흑연 음극재, 실리콘 음극재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음극재 생산능력도 2020년 4만4000t에서 2025년 17만t, 2030년 26만t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포스코케미칼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합니다. 

 

 

 

포스코케미칼, 일본 의존 내화물 국산화율 51% 확대

2차 전지 소재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포스코케미칼이 내화물 분야에서도 핵심기술을 국산화하며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포스코케미칼에 따르면, 이 회사는 그간 일본산 제품에 의존하던 전로용 기능성 내화물 MHP(Multi-Hole Plug)의 국산화율을 35%에서 51%까지 확대했습니다. 내화물은 고온에서도 화학적 성질과 강도를 유지하는 물질로, 제철소의 용광로 및 석유화학 플랜트와 같은 산업설비 기초소재로 쓰입니다. 배터리 양극재·음극재 제조 회사로 알려진 포스코케미칼은 본래 내화물 사업 등에 주력하던 기업입니다.
 이번 포스코케미칼이 국산화 비중을 높인 MHP는 용강 내 불순물을 제거하는 데 사용하는 기능성 내화물입니다. 용강은 쇳물에 산소를 불어넣어 인이나 유황, 탄소성분 등 불순물을 제거한 것을 말합니다. 표면에는 무수한 구멍이 나있는 MHP 사이로 불활성가스를 불어 넣어 용간의 불순물을 추가로 걸러내는 역할을 합니다.
 포스코케미칼 관계자는 "국산화율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품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품질 편자를 축소하는 데 성공했다"며 "해외에서 조달하는 대신 국내에서 생산, 공급함으로써 수익성 개선도 기대된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포스코케미칼 주가에 긍정적인 작용을 하길 기대합니다. 

 

 


포스코케미칼 주가전망과 포스코케미칼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포스코케미칼 주가가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포스코케미칼 주가에 투자하시는 분들 모두 성투하세요. 포스코케미칼 주가가 실적과 함께 상승하길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포스코케미칼 주가전망과 포스코케미칼 주가 관련 뉴스에 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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