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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주가전망과 엔씨소프트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엔씨소프트가 블레이드 앤 소울 2(이하 블소 2) 부진의 여파로 3분기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4일 서비스 시작 예정인 리니지 W의 13개국 흥행 여부가 엔씨소프트 주가 반등 여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리니지 W 13개국의 흥행수준을 예측하기 쉽지 않은 데다 얼마 전 블소 2 한국의 예상 대비 부진에 따른 엔씨소프트 주가 급락을 경험한 바 있어 사전에 공격적인 대응을 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엔씨소프트 주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엔씨소프트 주가

엔씨소프트 주가흐름을 알아보겠습니다. 엔씨소프트 시가총액은 12조 5357억 원으로 코스피 32위입니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현재 571,000원입니다. 엔씨소프트 주가 52주 최고가는 1,048,000원이며 최저가는 558,000원입니다. 엔씨소프트 주가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블소 2의 흥행 실패 때문입니다. 엔씨소프트는 즉각 난의도 조정 등 추가조치에 나섰고, 최근에는 자사주 30만 주를 매입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엔씨소프트 주가 하락세는 여전합니다. 

증권가에선 엔씨소프트 주가 하락세를 두고 대체로 과도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목표가가 기존보다 하향 조정됐지만 여전히 기업 가치에 비해 엔씨소프트 주가가 지나치게 낮다는 이유에서입니다. 엔씨소프트 주가가 차츰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3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하회할 것으로 보았으며, 오는 11월 출시되는 ‘리니지 W’의 흥행 여부가 단기적으로 엔씨소프트 주가 반등에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투자의견은 ‘중립’, 목표 엔씨소프트 주가는 64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신한금융투자는 최근 엔씨소프트 주가 목표를 78만원으로 하향 조정하면서 매수 의견은 유지했습니다. 

 

 

엔씨소프트 주가전망

엔씨소프트 상습 성희롱에 줄퇴사 논란까지

엔씨소프트에서 잇따른 성희롱으로 여성 직원들의 줄퇴사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회사는 이를 알면서도 묵인했다는 내용입니다. 지난 6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인 ‘블라인드’에는 ‘성희롱의 성지 엔터사업실’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습니다. 엔씨소프트 직원으로 추정되는 작성자 A 씨는 “여기 엔터사업실은 이미 성희롱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감사까지 받았지만 아무런 리스크 없이 잘 지내고 있다”며 “관련된 (피해) 여직원들만 퇴사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논란이 불거지자 엔씨소프트는 “윤리경영실에서 제보 내용을 접수 직후 조사를 시작했다”며 “(가해자) 해당 인원에 대해서 직위 해제 및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지난 8월 게임 업계 최초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비전과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보고서를 통해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활동들을 소개했는데, 여기에는 지배구조 원칙 및 윤리규정 수립, 임직원 케어 등 항목도 담겼습니다. 보고서는 “임직원의 비윤리적, 불공정 행위를 신고할 수 있는 이원화된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며 “2020년 대내외 신고채널을 통해 총 55건의 신고가 접수됐고, 모든 신고 건에 대해 필요한 조치를 완료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엔씨소프트, 3분기 실적 기대 하회 전망

엔씨소프트가 블레이드앤소울2(이하 블소 2) 부진의 여파로 3분기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베스트 투자증권은 7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3분기 연결 매출액은 5433억 원(전기 대비 0.9%), 영업이익은 1026억 원(전기 대비 -9.0%)으로 당사 종전 전망치 및 시장 컨센서스 전망치 대비 상당 수준 미달할 것으로 추정한다"면서 목표 엔씨소프트 주가를 기존 70만 원에서 64만 원으로 8.6% 하향 조정했습니다.

 블소2 한국의 예상 대비 대폭 부진에 따른 신작 모멘텀의 상실, 다중접속 역할 수행 게임(MMORPG) 1등 업체로서의 프리미엄 상실 등으로 엔씨소프트 주가가 큰 폭의 조정을 거침에 따라 현재 엔씨소프트 주가는 2022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대비 주가 수익비율(PER) 20배 수준으로 이론적인 밸류에이션 측면에선 2016년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져 일정 수준 저평가 구간에 진입한 상황입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엔씨소프트 주가 반등 여부는 11월 4일 론칭 예정인 리니지 W 13개국의 히트 수준에 달려 있다고 판단한다"며 "3분기 실적 발표가 리니지 W 13개국 론칭 이후라 그 무렵엔 3분기 실적보다는 리니지 W 13개국의 론칭 초기 히트 수준이 더 중요한 포인트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성 연구원은 "리니지W 13개국의 첫 분기 일평균 매출이 대략 10억 원 중반 수준 정도만 달성되면 현재 엔씨소포트 주가 수준은 밸류에이션 측면에선 최저점(Rock Bottom)으로 평가할 수 있으며 엔시소프트 주가 또한 의미 있는 수준의 반등을 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엔씨소프트 홍원준 CFO 영입

엔씨소프트는 홍원준 부사장(사진)을 최고재무책임자(Chief Financial Officer, CFO)로 새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홍 부사장은 △모건스탠리 △센토러스 캐피털 △UBS증권 IB부문 대표를 거친 뒤, 스톤브리지 캐피털 파트너로 일했던 인물이다.
 엔씨소프트는 "글로벌 투자 역량과 미래 성장 동력 강화를 위한 인사"라면서 "홍원준 CFO는 국내외 투자 기회 발굴과 기업 가치 제고 등을 추진한다"라고 전했습니다.

 

엔씨소프트, 리니지W 변곡점 기대

DB금융투자는 엔씨소프트(036570)에 대해 ‘블레이드 앤 소울 2’ 성과 기대치 하회로 목표 엔씨소프트 주가를 기존 125만 원에서 88만 원으로 약 30% 하향 조정했습니다. 하지만 ‘리니지 W’의 출시가 변곡점이 될 수 있다면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황현준 DB금융투자 연구원은 6일 보고서에서 엔씨소프트의 3분기 예상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48% 줄어든 1142억원, 매출액을 전년 동기 대비 8% 줄어든 5391억 원으로 추정했습니다. 글로벌 사용자를 노리는 신작 ‘리니지W’가 11월 4월 출시 예정입니다. 사전 예약자수는 10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아시아, 아랍, 러시아 등 13개국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등에서 서비스될 예정입니다.
 황 연구원은 “‘리니지W’는 기존 대비 스토리, 콘텐츠가 강화되고 과금 요소는 축소돼 국내뿐만 아니라 여러 해외 지역에서의 흥행 가능성도 높다”면서 “‘리니지 W’의 일 매출을 12억 5000만 원으로 가정하면 내년 엔씨소프트의 예상 실적은 영업익 1조 1000억 원, 매출 3조 1000억 원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내년 예상 영업이익 추정치는 ‘블소2’ 성과 기대 하회로 기존보다 12% 하향된 수준입니다. 여기에 기존 흥행 지적재산권(IP)의 모바일 플랫폼 확장 모멘텀 약화로 적용 멀티플을 과거 3개년 평균 대비 10% 할인한 주가 수익비율(PER) 24배로 낮추면서 목표 엔씨 스포트 주가가 88만 원이 나왔습니다.

 

 


엔씨소프트 주가전망과 엔씨소프트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엔씨소프트 주가가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엔씨소프트 주가에 투자하시는 분들 모두 성투하세요. 엔씨소프트 주가가 리니지W로 인해 변화가 생기기를 기대해봅니다. 이상으로 엔씨소프트 주가전망과 엔씨소프트 주가 관련 뉴스에 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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