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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주가전망

JuneBae 2021. 12. 27. 18:30

쌍방울 주가관련 소식과 쌍방울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고 알아보겠습니다. 쌍방울 주가와 쌍방울 주가 관련 뉴스를 통해 전략적으로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쌍방울 주가에 투자하시는 분들 모두 성투하세요. 

 

 

 

 

쌍방울 주가

쌍방울 주가흐름을 알아보겠습니다. 쌍방울 주가의 시가총액은 2,067 억원으로

쌍방울 주가의 시가총액은 코스피 614위 입니다. 쌍방울 주가의 가격은 현재 787 원입니다.

 

쌍방울 주가 1주일 추이

쌍방울 주가 3달 추이

쌍방울 주가 1년 추이

쌍방울 주가의 52주 최고가는 1,445원이며 쌍방울 주가 52주 최저가는 600원 입니다.

증권사 쌍방울 주가 목표는 787원입니다.

 

 

 

 

쌍방울 주가전망

 

 

[기업탐사] 나노스 3회 전환사채 ① 쌍방울, 나노스 전환사채 전환 임...

 

쌍방울은 2016년 이후 2018년을 제외하고 영업손실이 누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회사인 나노스의 전환사채를 이용해 큰 수익을 내 손실을 벌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쌍방울이 인수했던 나노스 3회 전환사채는 200억원이며, 이를 주식으로 전환할 경우 단순 추계 이익이 2133억원에 이른다.

쌍방울은 나노스의 전환사채 130억원을 보유 중이며 내년 1월 27일까지 주당 456원에 매수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져 전환청구를 할 경우 엄청난 수익이 예상된다. 이 경우 쌍방울의 주식 전환에 따른 수익은 1586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이와 함께 쌍방울이 사채를 주식으로 전환한 나노스 주식을 시장에 내놓을지 투자자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쌍방울은 위의 두 차례 전환에서 70억원을 전환한 것으로 추측되며 현재 전환사채 잔액 130억원이 남아있다. 70억원에 대한 전환 당시 주가와 현재 130억원에 대한 주가로 단순 계산한 전환 차익은 2133억원으로 추산된다.

쌍방울, 나노스 3회 전환사채 평가따라 손익 급등락

쌍방울은 나노스 3회 전환사채를 2017년부터 보유함에 따라 나노스의 주가에 순이익과 순손실 급등락을 되풀이하게 한 것으로 나타났다.

별도 재무제표에서 쌍방울은 2016년 138억원의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보였다. 2017년에는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평가이익 2248억원으로 128억원의 영업손실에도 불구하고 1442억원의 순이익을 보였다.

◆…자료=쌍방울 연도별 사업보고서 별도 재무제표

2021년 9월에는 쌍방울 자체 전환사채 전환권 평가손실 746억원이 발생했으나 나노스 전환사채 평가이익 953억원 발생으로 14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주된 영업에서의 손실에도 불구하고 전환사채의 평가 손익으로만 순이익과 순손실이 반복되는 착시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쌍방울이 보유중인 나노스의 전환사채 잔액 130억원을 전환가액 456원(액면가 100원)으로 나누면 2850만8771주가 주식으로 전환된다. 이는 나노스 대주주 지분(82.65%)을 제외한 기타 지분 17.35%(2578만2626주)보다 많은 19.2%에 해당하는 물량이라 주가에 부담이 될 수 있다.

쌍방울이 나노스 3회 전환사채를 주식으로 전환한다면 계속 보유하거나 코스닥시장에 매도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주식으로 보유한다면 쌍방울의 나노스 보유 지분이 늘어나고, 매도한다면 물량 공세로 나노스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이다.

전문가들은 “쌍방울이 나노스 전환사채를 만기 상환받으면 이자 수익 정도만 얻게 되고 대규모의 평가손실을 반영해야 하지만 주식으로 전환하면 엄청난 수익이 기대되므로 주식으로 전환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증권계에선 “이미 광림과 쌍방울이 나노스 지분 72%를 보유하고 있어 경영권 행사에 아무런 문제가 없고, 2016년 이후 많은 영업손실을 일으킨 쌍방울로선 전환한 나노스 주식을 매도해 이익을 실현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쌍방울 "추운 겨울 따뜻하게"…취약계층 내의 기부

 

발열 내의 신제품 '히트업'으로 구성쌍방울그룹이 상대적으로 더욱 추운 겨울을 보낼 수밖에 없는 노숙인들과 쪽방촌 주민들을 내의를 기부했다.

쌍방울그룹은 서울시와 함께 겨울나기가 어려운 노숙인·쪽방 주민을 위해 10억원 상당의 발열내의 후원물품을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서울노숙인시설협회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후원 행사는 주거 취약 계층의 위생 및 건강 환경 개선을 위해 진행됐다. 쌍방울그룹 관계사인 광림·디모아·미래산업이 기부 물품을 나눠 서울시 소재 노숙인 시설, 쪽방 상담소, 저소득 취약계층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왼쪽부터)이호영 서울시노숙인시설협회 부회장, 김도식 서울시 정부부시장, 구자권 쌍방울그룹 총괄부회장, 김현훈 서울시 사회복지협회장이 21일 서울시청 본관에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갖고 있다. /사진=쌍방울그룹

기부 물품은 올해 쌍방울 발열내의 트라이 신제품 ‘히트업’으로 구성됐다. ‘히트업’은 발열, 흡습속건 및 신축성이 뛰어난 원단을 사용해 착용 시 몸의 수증기를 원단이 흡수해 발생되는 열에 의해 체온을 유지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앞서 쌍방울그룹은 지난해 서울시와 손잡고 지역 소외계층을 후원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또 사회공헌일환으로 코로나19 극복 프로젝트 ‘지켜줄게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작년에 용산역, 서울역 등에 거주하는 노숙인과 취약계층에게 방역 마스크 나눔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구자권 쌍방울 부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쌍방울그룹, 노숙인·쪽방주민에 10억 상당 내의 기부

 

이호영 서울시노숙인시설협회 부회장, 김도식 서울시 정부부시장, 구자권 쌍방울그룹 총괄부회장, 김현훈 서울시 사회복지협회장(왼쪽부터)이 21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본관에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쌍방울그룹)

[파이낸셜뉴스] 쌍방울그룹은 서울 노숙인, 쪽방 주민을 위해 10억원 상당의 발열내의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쌍방울그룹은 이날 서울시와 함께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서울노숙인시설협회에 발열내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구자권 쌍방울그룹 부회장을 비롯 지승만 쌍방울그룹 이사, 이혁수 디모아 대표, 선종업 미래산업 대표, 이중재 광림 부사장 등 쌍방울그룹 관계자와 김도식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현훈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장, 이호영 서울노숙인시설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 행사는 주거 취약 계층의 위생 및 건강 환경 개선을 위해 진행됐다. 쌍방울그룹 관계사인 광림·디모아·미래산업이 기부 물품을 나눠서 서울시 소재 노숙인 시설, 쪽방 상담소, 저소득 취약계층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부 물품은 올해 쌍방울 발열내의 트라이 신제품 '히트업'으로 구성됐다. '히트업'은 발열, 흡습속건 및 신축성이 뛰어난 원단을 사용해 착용 시 몸의 수증기를 원단이 흡수해 발생되는 열에 의해 체온을 유지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쌍방울, 강서구 어르신께 6천만원 상당 제품 전달

 

9일 최동철 강서구의원, 고건상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이사장,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 김세호 쌍방울 대표이사, 이의걸 강서구의회의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쌍방울은 9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에 6000만원 상당의 자사제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사무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세호 쌍방울 대표이사와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강서갑), 이의걸 강서구의회의장, 최동철 강서구의원, 고건상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은 쌍방울의 나눔경영 실천과 지역 취약계층 복지향상을 위해 진행됐다.

전달된 쌍방울 트라이 제품은 강서구 내 31개 경로당의 어르신들께 지원될 예정이다.

김세호 쌍방울 대표이사는 "이번에 전달되는 자사 제품으로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사회적 약자 및 취약계층에 항상 관심을 두고 지속적으로 나눔실천경영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쌍방울, 연말 따뜻한 나눔.. 남원시청에 1.1억원 제품 기부

 

(왼쪽부터)노재규 남원시사회복지협의회장, 황태영 쌍방울그룹 이사, 이환주 남원시장, 김세호 쌍방울 대표이사, 조환익 남원시청 주민복지과장

쌍방울이 연말 지역사회 따뜻한 나눔실천을 위해 남원시청에 약 1억100만원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남원시청 2층 시장실에서 진행된 기부식에는 이환주 남원시장과 노재규 남원시사회복지협의회장, 조환익 남원시청 주민복지과장, 김세호 쌍방울 대표이사, 황태영 쌍방울그룹 이사 등이 참석했다. 기부식은 방역지침을 준수해 최소 인원으로 진행됐다.

김세호 쌍방울 대표는 "쌍방울은 정기적인 기부활동으로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고 있다"며 "국민과 함께 성장해온 59년 전통의 토종기업으로써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코로나 재확산과 예년보다 더 춥다는 겨울을 앞두고 방역마스크와 내의 등을 적기에 후원해 주신 쌍방울 임직원들께 감사드리고, 기업사회공헌에 앞장서고 계신데 대해서도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쌍방울 주가전망을 마치며

 

쌍방울 주가전망과 쌍방울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쌍방울 주가에 투자하신 분들 모두 성투하세요. 쌍방울주가가 궁굼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쌍방울 주가전망과 주가 관련 뉴스에 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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