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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을 먹을 때 미세 플라스틱이 걱정되는 요즘입니다. 안심하고 수산물을 먹을 수 있도록 미세 플라스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세 플라스틱이란?

미세 플라스틱이란 플라스틱 해양 쓰레기 등이 분해되어 생성되거나, 인위적으로 미세하게 제조된 5mm 이하의 플라스틱 입자를 말합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생태계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식품을 오염시켜서 전 지구적으로 환경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어떻게 발생할까요?

미세플라스틱은 다양한 생활 플라스틱 제품이 사용되며 마모되어 발생합니다. 또한 플라스틱 쓰레기가 장기간 환경에 방치되어 분해되면서 발생합니다. 

 

미세플라스틱은 어떻게 식품에 오염시키나요?

미세플라스틱은 공기와 바닷물, 지하수 등 다양한 환경을 지나면서 식품에도 들어가게 됩니다. 특히 바닷속에 흘러들어 간 미세 플라스틱은 수산물을 오염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산물에 얼마나 많은 미세 플라스틱이 오염되어 있나요?

식약처가 조사한 경우 국내 유통 수산물에서 미세 플라스틱 오염 수준은 수산물 1g당 평균 10.47개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몸에 위해한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식약처는 평가하였습니다. 

 

수산물에서 미세 플라스틱을 낮추는 방법은?

수산물을 섭취하기 전에 가급적 내장을 제거하고 섭취합니다. 조개류의 경우에는 충분히 해감을 하고 난 후에 조리합니다. 바지락의 경우 소금물에 30분간 해감할 경우 미세 플라스틱이 90% 이상 제거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세 플라스틱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유통 수산물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몸에 가하는 위험성은 매우 낮은것으로 나타났다니 참 다행입니다. 하지만 혹시 모를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수산물의 내장을 제거하고 미세 플라스틱을 제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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