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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주가전망과 대우조선해양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유럽연합(EU) 당국의 기업결합 승인이 늦어지면서 대우조선해양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수주 절벽 후폭풍이 반영되고 있어서입니다. 내년에도 승인이 안 나면 유동성 압박이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코로나 수주 절벽의 여파가 실적에 반영되어 적자전환을 하고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수주 잔치가 이어지고 있지만 마냥 웃을 수 없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주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주가

대우조선해양 주가 흐름을 알아보겠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시가총액은 2조 6125억 원으로 코스피 127위입니다. 

대우조선해양 주가는 현재 24,350원입니다. 대우조선해양 주가 52주 최고가는 40,750원이며 최저가는 21,300원입니다.  대우조선해양 주가는 5월 10일 40,750원을 기록한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분기 조선업 호황에도 불구하고 조 단위 영업손실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주가 목표는 24,000원~ 30,0000원 정도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대신증권의 대우조선해양 주가목표는 28,000원입니다. 

미래에셋의 대우조선해양 주가목표는 47,000원에서 37,000원으로 하향되었으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SK증권은 대우조선해양 주가 목표를 47,000원에서 27,000원으로 하향하였으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주가전망

대우조선해양, 미국 ABS 스마트선박 사이버 보안 인증 획득

 대우조선해양이 자체 개발한 스마트 선박 플랫폼인 DS4가 미국 선급협회 ABS로부터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업계 최초로 PDA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측은 “PDA 인증 획득으로 실제 선박에 적용 가능한 보다 구체적이고 강화된 요구 조건들을 충족시켰다”며 “자체 스마트 플랫폼 사이버 보안 기술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 현재 이 분야에서 획득 가능한 최고 등급을 받았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의 스마트 선박 솔루션은 계약된 모든 선박의 건조 설명서에 기본사항으로 채택됩니다. 현재 30척 이상의 선박이 해당 시스템 탑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율운항 선박 실용화를 목표로 다양한 자율운항 시스템 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게 대우조선해양 측의 설명입니다.
 최동규 대우조선해양 중앙연구원장(전무)은 “이번 인증은 자율운항 선박 시대를 앞당기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ABS 등과 지속적인 협력으로 관련 기술 개발에 매진해 글로벌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현대 결합심사 연내 마무리

 공정거래위원회가 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의 기업결합 심사를 연내 마무리하겠다고 5일 국회에 보고했습니다. 해외 주요 경쟁당국의 움직임을 보고 결정할 것이라는 종전 기조와 달리 비판 목소리가 커지자 속도내기로 방향을 전환한 것으로 보입니다.

 공정위는 5일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주요업무현황을 보고하면서 “효과적 M&A 심사 및 시장 변화 분석을 통해 경쟁적 시장구조 확립을 위해 국민경제적으로 중요한 항공·조선 건 기업결합 심사를 연내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결함심사 종결 시기를 언급한 것입니다. 대우조선해양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입니다. 

 

 

대우조선해양-현대중공업 합병, 6개국 중 한국 공정위만 1차 심사 못 끝내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 간 기업결합심사와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가 글로벌 경쟁당국 신고 대상 6개국 중 유일하게 1차 심사도 완료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사 합병은 모든 심사국의 승인을 얻어야 가능해 가장 큰 걸림돌인 유럽연합(EU)의 문턱을 넘으면 우리 공정위도 빠르게 심사를 마무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강민국 의원은 "올해 상반기 대우조선해양 영업손실이 1조2000억원임을 고려하면 현대중공업의 자금지원 2조 5000억 원이 포함된 전략적 투자유치 거래 필요성은 더욱 커진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강재 가격 등 원가 상승 대비 선가 회복세가 더딘 상황으로 유사시 위기가 재발할 우려가 있다"며 "공정위 기업결합심사 장기화로 인한 경영 불확실성으로 대우조선해양 임직원 동요 및 고객사 대상 영업에도 악영향을 미쳐 자칫 기업결합 시기를 놓치고 국익에 손해가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의 기업결합이 EU 경쟁당국의 문턱을 넘으면 공정위도 빠르게 승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양사 합병은 모든 심사국의 승인을 얻어야 가능한데, 유럽 선주들이 모여 있는 EU가 합병에 따른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수주 독점을 우려하고 있어 승인이 지연되는 상황입니다. 공정위는 우리 경쟁당국이 먼저 기업결합을 승인하면 자국 기업 편들기로 비칠 수 있고, 무엇보다 EU가 불승인할 경우 합병이 무산될 수 있다는 점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일감 많아도 고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3분기 영업손실 635억원이 예상됩니다. 코로나19 수주 절벽 여파가 올해 실적에 반영되고 있어서입니다. 앞서 대우조선해양은 상반기 영업손실 1조 220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습니다. 저조한 수주 실적과 함께 선박 건조 비용의 40%를 차지하는 후판 가격 인상이 반영됐기 때문입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수주 목표액(77억달러)를 이미 넘겼습니다. 올해 수주 잔치가 이어지고 있지만 마냥 웃을 수 없습니다. 조선업은 수주 후 선박 인도 시 잔금을 받는 '헤비테일' 방식으로 계약을 체결합니다. 일감이 많을수록 운영 자금이 필요한 구조입니다. 올해는 현금성 자산이 약 1조 4000억 원으로 여유가 있지만, 내년에는 선박 건조 운영 자금, 인건비 등 약 1조 원의 추가 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조선 해양이 필요한 경우 대우조선해양에 1조 원을 지원토록 KDB 산업은행과 합의했지만 조건이 있습니다. 기업결합 승인을 완료해야 합니다. 한국조선해양은 EU를 비롯해 일본, 한국 당국의 기업결합 승인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조선해양은 대우조선해양의 대주주인 산은과 현물출자 투자 계약 기간을 연말까지 또다시 연기했습니다. 2019년 3월 계약 체결 후 2년 7개월째 제자리걸음입니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올해 수주 풍년으로 건조 자금이 예상 보다 늘면서 차입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인수 절차가 늦어지면 대우조선해양은 내년 현금 흐름이 적자로 돌아설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주가에 악재가 되지 않길 바랍니다. 

 

 

대우조선해양, 경남남부세관 행정 지원으로 고난도 선박 건조

대우조선해양이 경남남부세관의 적극적 행정 협조에 힘입어 난도가 높은 선박을 건조할 때 비용을 아끼고 생산성을 높였습니다. 대우조선해양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042660)은 지난해 6월 수주한 액화 천연가스 저장·환적 설비(LNG-FSU)를 건조할 때 신공법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경남 남부 세관으로부터 도움을 받았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이 이번에 건조하는 LNG-FSU는 LNG 운반선의 2배가 넘는 36만㎥급으로 건조할 때 블록이 길이 60m·폭 60m·무게 3500t 등으로 웬만한 아파트 한 동 크기와 맞먹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관세 행정 지원 덕에 지난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 거대 블록 6개를 해상에서 이동시켰으며 추가 블록 이동에도 동일한 공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해상크레인 병렬 공법을 활용했을 때보다 선박 건조기간을 단축했을 뿐 아니라 비용도 절감했고 블록 이동 과정에서 너울성 파도로 블록이 파손되는 등 안전사고도 방지할 수 있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민관 협업을 통한 조선업 경쟁력 강화에 힘써준 경남 남부 세관 관계자와 현장 기술지원 조직의 적극적 협조에 깊은 감사 하다”며 “앞으로도 조선소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애로사항과 제도개선을 위해 많은 소통과 협업을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글로벌 선사에 친환경,LNG 기술 소개

 우조선해양은 전 세계 주요 선사를 대상으로 친환경·스마트 선박 기술과 액화 천연가스(LNG) 관련 최신 기술을 소개하는 웹 세미나(웨비나) ‘DSME Webinar 2021’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대우조선해양(042660)은 이번 행사를 아시아·유럽·미주 지역 등 각 지역 시간대에 맞춰 총 3회에 걸쳐 열었습니다. 세계 각국 40여 개 선사의 주요 인사는 각자 지역에 맞게 실시간 접속해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이번 웨비나는 당사의 압도적인 기술력을 선주들에게 각인시킨 좋은 기회였다”며 “대우조선해양의 최종 목표인 무탄소화 선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주가에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이 되길 기대합니다. 

 

 

 


 

대우조선해양 주가전망과 대우조선해양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주가가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주가에 투자하시는 분들 모두 성투하세요. 대우조선해양 주가가 실적과 더불어 상승하길 바래봅니다. 이상으로 대우조선해양 주가전망과 대우조선해양 주가 관련 뉴스에 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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