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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주가전망과 농심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농심의 올해 3분기까지 신라면의 해외 매출액이 국내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신라면이 해외에서 더 큰 인기를 누릴 수 있었던 데는 '한국적인 맛이 가장 세계적인 맛'이라는 농심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주효했습니다. 농심은 이번 성과를 새로운 도약의 전기로 삼아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농심은 전년 높은 베이스가 완화되며 9월부터 라면 판가 인상이 반영되고 실적이 바닥을 통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르면 4분기부터는 농심의 가파른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농심 주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농심 주가

농심 주가 흐름을 알아보겠습니다. 농심 시가총액은 1조 7275억 원으로 코스피 164위입니다. 

농심 주가는 현재 284,000원입니다. 농심 주가 52주 최고가는 344,500원이며 최저가는 271,500원입니다. 현재 농심 주가는 12개월 선행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8배에 거래 중으로 역사적 밴드 하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4분기부터 가파른 실적 개선 고려 시 적극적인 매수 전략이 유효해 보인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하나금융투자는 1일 농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 농심 주가 50만원을 유지했습니다. 라면 판가 인상에 따라 가파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판단에서 입니다.

 

 

 

농심 주가전망

농심 짜파구리 월 매출 10억

 농심이 두 가지 메뉴를 더한 이색 라면 제품을 잇달아 출시합니다. 7일 농심은 기존 라면 제품인 ‘너구리’에 ‘카레’를 더한 신제품 ‘카 구리’를 공개했습니다. 이 라면은 카레가 더해져 국물 색이 노란 것이 특징이다. 면발은 오동통하고 쫄깃하기로 잘 알려진 기존 너구리 라면 면발입니다. 이번 신제품 탄생에는 앞서 농심이 출시한 ‘앵그리 짜파구리’ 성공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농심은 지난해 4월 영화 ‘기생충’ 인기에 힘입어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합친 ‘앵그리 짜파구리’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농심 측에 따르면 앵그리 짜파구리 제품은 출시 당시부터 현재까지 월 10억 원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짜파구리 제품에 대한 국내 시장 반응이 좋자, 현재 앵그리 짜파구리는 해외 시장까지 수출되고 있습니다. 농심 관계자는 “제품을 제조사에서 제시하는 표준방법대로 따르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창조해 내는 소비자를 말하는 ‘모디슈머’가 증가하면서 소비자들이 만든 인기 레시피를 실제 제품으로도 출시하게 됐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농심, 해외 라면 가격 인상 검토

8월 중순부터 국내 라면 가격을 인상한 농심이 해외 가격도 인상합니다. 국내 시장보다 많은 매출을 올리는 해외 시장에서 수익이 견고해짐에 따라 주력 시장이 국내에서 해외로 전환되는 양상입니다.  6일 농심 관계자는 식품업계와 증권업계에서 흘러나오는 해외 라면가격 연내 인상 전망에 대해 "아직까지 최종 결정된 것은 없다"면서도 "가격 인상을 전제로 검토 중인 사안"이라고 말했습니다. 농심은 해외시장 동향 등을 파악하면서도 연내 인상하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농심의 해외 시장 매출 비중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농심에 따르면 가장 많이 판매되는 신라면의 해외 판매 비중은 2018년 43.0%에서 점차 높아져 지난해 48.8%를 기록하더니, 올해 3분기까지 53.6%로 국내 매출을 넘어섰습니다. 이 같은 분위기면 신라면 단일품목으로만 해외에서 50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농심 주가에 좋은 영향이길 기대합니다. 

 

 

농심, 비건 레스토랑

 라면업계 1위 농심은 올 하반기 중 서울 시내에 ‘비건 레스토랑’ 문을 열 예정입니다. 라면·과자 기업이 채식주의 외식사업에 진출하는 첫 도전이자 실험적인 시도입니다. 농심은 현재 비건 레스토랑을 운영할 셰프(주방장) 등 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농심이 비건 사업에 주목하는 이유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대체식품에 대한 연구·생산이 활발해지면서 관련 시장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농심은 비건 레스토랑에서 자사가 보유한 식물성 대체식품 기술 등을 접목한 다양하고 색다른 외식 메뉴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는 농심 창업주 고(故) 신춘호 회장의 뒤를 이은 장남 신동원 회장의 의지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신동원 회장은 지난 7월 새롭게 농심 회장직에 오르며 경영을 승계하면서, 기존 라면 사업뿐 아니라 대체식품과 건강기능식품 등 미래형 먹거리 신사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농심 관계자는 “농심이 보유한 기술력을 토대로 다양한 비건 메뉴와 대체식품을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농심 주가에 좋은 영향을 미치길 기대합니다. 

 

농심, 가격 인상 효과

하나금융투자는 농심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699억 원, 영업이익 260억 원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농심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규모이고, 영업이익은 11.2% 감소한 규모입니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국내외 라면 총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할 것”이라며 “국내는 전년 높은 베이스가 완화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하는 방향으로 돌아설 전망”이라고 했습니다. 이어 “9월부터 판가 인상도 점진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수출은 높은 베이스를 상쇄시킬 만큼 견조한 만큼, 전년 동기 대비 15%의 탑 라인 성장이 예상된다”라고 했습니다. 라면과 함께 스낵 매출도 전년 높은 베이스가 완화되면서 매출 감소세가 진정될 것으로 봤습니다.
 농심의 해외법인 합산 매출도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심 연구원은 “북미는 전년 높은 베이스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성장세(YoY 10%)를 시현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도 “중국은 전년 동기 대비 8%의 매출 감소를 전망한다”라고 했습니다. 라면 판가 인상 효과로 이르면 4분기부터 내년까지는 가파른 손익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심 연구원은 “내년 별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3.7% 증가한 690억 원으로 추정한다”며 “9월부터 국내 라면 판가 인상 효과가 반영되면서 향후 가파른 손익 개선세가 기대된다”라고 했습니다.
 라면 판가 인상으로 하반기 수출 판가도 자연스럽게 조정될 것으로 봤습니다. 심 연구원은 “실적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는 대목”이라며 “해외 법인도 판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는데, 중국 법인 판가 6% 인상을 가정할 때 기존 추정치 대비 연결 영업이익 60억 원 내외 증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농심 주가에 좋은 영향을 미치길 기대합니다.

 

 

농심, 상속세 담보로 437억 주식 공탁

 신동원 농심그룹 회장이 상속세 마련을 위해 437억 원가량 규모의 농심홀딩스 주식을 법원에 공탁했습니다. 신 회장 외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 등 유족들도 보유한 농심·농심홀딩스 주식을 법원에 공탁하며 오너 일가가 법원에 공탁한 주식만 785억 원가량 규모입니다. 신동원 회장의 장남 신상렬 농심 경영기획팀 부장은 세금 마련을 위해 100억 원가량의 주식담보대출을 받았습니다.

 신 회장뿐 아니라 다른 오너 일가도 세금 마련을 위해 법원에 주식을 공탁했습니다. 지난 3월 타계한 고(故) 신춘호 회장의 삼남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2만 4000주), 장녀 신현주 농심기획 부회장(4만 6470주), 신동익 부회장 장남 신승렬 씨(5만 주)도 지난 24일 보유한 농심 주식을 서울 서부지방법원에 각각 공탁했습니다. 당일 종가 기준 각각 69억 4800만 원, 134억 5300만 원, 144억 7500만 원 규모입니다.

 농심 오너 일가가 법원에 주식을 맡겼지만 의결권 행사나 배당 등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전망입니다. 농심 관계자는 "주식 공탁으로 법원에 담보를 제공하고 세무서에 연부연납으로 세금을 내려는 것"이라며 "의결권 행사, 배당 등에 대한 변동사항은 생기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농심 주가전망과 농심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농심 주가가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농심 주가에 투자하시는 분들 모두 성투하세요. 농심 주가가 실적과 더불어 상승하길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농심 주가전망과 농심 주가 관련 뉴스에 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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