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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주가전망과 강원랜드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정부가 위드 코로나 도입 시점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자 강원랜드 주가가 상승 마감했습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강원랜드 주가는 어제보다 1.07% 오른 2만 835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날 강원랜드 주가 상승은 정부가 위드 코로나 시행 시점을 밝히자, 방역 수칙 완화에 따른 매출 증가 기대에 따른 것입니다.
 정부가 위드 코로나 전환의 구체적인 시점을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선화 KB증권 연구원은 “위드 코로나로 완화된 거리 두기 방역 수칙이 적용되면 하루 평균 방문객 증가에 따른 안정적인 이익 증가가 기대된다”며 “올해 강원랜드의 예상 매출액인 8510억 원으로 지난해(4785억)보다 77%가량 늘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강원랜드 주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강원랜드 주가

강원랜드 주가흐름을 알아보겠습니다. 강원랜드 시가총액은 6조 652억 원으로 코스피 56위입니다. 

강원랜드 주가는 현재 28,350원입니다. 강원랜드 주가 52주 최고가는 29,650원이며 최저가는 21,050원입니다. 

KB증권은 7일 강원랜드 주가에 대해 '위드 코로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 강원랜드 주가 3만 6000원을 유지했습니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강원랜드 주가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 강원랜드 주가는 3만6000원으로 유지했습니다.

 

 

 

강원랜드 주가전망

강원랜드 위드 코로나 기대감

KB증권 연구원은 "3분기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단계가 강화됐지만 완화된 거리두기 방역 수칙이 적용되면서 강원랜드의 일평균 방문객 증가에 따른 안정적인 이익 성장이 기대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16.0% 증가한 2421억 원,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해 265억 원을 기록해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306억 원에 부합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강원랜드의 주요 고객층은 40~60대 남성으로 고객 프로파일 상 백신 접종률이 높아 향후 백신패스가 도입된다면 트래픽의 빠른 회복이 기대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올해 연간으로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이 기대되는데 연말로 갈수록 배당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배당주로서의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강원랜드, ESG가치 창출 위한 아이디어 공모

 강원랜드가 ESG가치 창출을 위해 전국민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강원랜드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ESG가 투자와 기업 이미지 결정에 있어 핵심 요소로 반영되는 등 모든 기업들의 필수 경영요소로 부각되면서 국민이 직접 참여한 아이디어를 통해 사회와 공존하는 기업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간다는 방침입니다.

 윤호찬 강원랜드 성과혁신실장은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통해 ESG경영을 실천하는데 도움이 되는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백 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가치 사업 고도화 등을 위해 이번 공모를 계획했다”라고 말했습니다. 강원랜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합니다. 

 

 

강원랜드 등공공기관 세무조사 추징액 4588억 원

재인 정부 출범 후 공공기관이 세무조사를 받아 추징당한 세금이 46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강원랜드가 882억 원으로 전체 추징 세금액의 20%가량을 차지했습니다. 추징 사유를 보면 강원랜드의 경우 용역 콤프 매출 부가세 미납, 잭폿 적립금과 재단 파견 직원 인건비 누락, 법인카드 사용금액과 개별소비세 누락 등이 적발됐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구자근 의원은 "탈세 문제가 불거지면 막대한 행정소송 비용과 가산세 부담이 추가로 발생한다"면서 "공공기관의 상습 탈세 등 도덕적 해이를 막을 수 있도록 경영평가를 강화하고 세무조사를 더욱 철저히 시행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강원랜드 흑자전환

강원랜드가 코로나19 지속에도 불구하고 2분기 흑자로 전환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의 개편 등으로 동시 체류 인원이 늘어난 영향이다. '위드 코로나' 시대로 접어들면 체류 인원이 더 늘어나 실적 개선이 가팔라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원랜드는 코로나19로 인해 큰 피해를 봤습니다. 2018년 1조 4381억 원과 4307억 원이었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 2019년 1조 5200억 원과 5012억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68.52% 감소한 4786억 원,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해 4316억 원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가 영향을 끼쳤습니다. 특히 확진자 발생과 코로나19 방역 등을 위해 한동안 일반과 VIP 영업장이 휴장 하기도 하면서 극심한 실적 부진을 겪었습니다.

 이선화 KB증권 연구원은 "강원랜드는 2분기 말 16일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가 기존 1.5단계에서 신설 1단계로 완화되면서 카지노 매출이 빠른 속도로 회복되는 것을 보여줬다"며 "2분기 영업이익이 흑자전환에 성공해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도 높다. 지난 7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시 강화됐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으로 인해 동시 체류 인원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KB증권에 따르면 지난 2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강원랜드의 동시 체류 인원은 1200명, 6월 15일부터 7월 14일은 2300명입니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영업 정상화 여부가 실적 회복의 키가 될 것"이라며 "국내 백신 접종률 상승으로 11월 중 ‘위드 코로나’ 전환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남은 하반기는 더욱 편안한 실적이 기대된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강원랜드 주가전망과 강원랜드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강원랜드 주가가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원랜드 주가에 투자하시는 분들 모두 성투하세요. 강원랜드 주가가 위드 코로나 시대 게 실적과 더불어 상승하길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강원랜드 주가전망과 강원랜드 주가 관련 뉴스에 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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